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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ファンの皆様ヘ

弊社所属アーティストであります、ZARDのボーカル/作詞家、坂井泉水が、
5月27日15時10分、不慮の事故による脳挫傷の為、永眠致しました。

坂井さんは、昨年6月、子宮頸癌を患い、都内某病院にて、入退院をくりかえしながら闘病生活を送っておりました。摘出手術により、一度は快方に向かっておりましたが、子宮頸癌の肺転移が認められ、今年4月に再入院を余儀なくされました。主治医及び病院関係者の治療のおかげをもちまして、ここ最近は、早朝に病院の敷地内を散歩するまでになり、気丈にも体調回復のための日課としておりました。5月26日早朝、病室に戻る途中、階段の踊り場(約3メートルの高さ)を通った際、前日の雨により足を滑らせて転落、後頭部を強打したことが、要因となりました。

これまでZARDを応援して下さった皆様に深く感謝し、いつまでもZARD作品が、
皆様の心の中に生き続けることを願っております。

2007年5月28日
ビーイングスタッフ一同

오늘 학교에서 일본친구가 자드의 보컬이 죽었다는 소리를 해서
설마했는데 정말일 줄이야...

지난 6월, 자궁암 적출수술 후 상태가 호전되는 듯 했으나 폐로 암이 전이 되면서
올해 4월 재입원, 치료에 의해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는데
사고 당일인 27일, 병실로 돌아가던 도중 계단에서 전날 내린 비에 발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후두부에 강한 충격을 받아 사망

진짜 인생무상이구나
아쉽고 아쉬울 뿐...

90년대 PC통신을 기반으로 일본대중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을 때부터
국내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아왔던 그룹이 ZARD가 아닐까 싶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청순함과 맑고 파워풀한 보이스를 지닌 ZARD의 보컬리스트 사카이 이즈미(坂井泉水)
본명 카마치 사치코(蒲池幸子), 향년 40세

그녀가 남긴 찬란한 기록들
오리콘차트 기준 15년여의 활동기간 동안 싱글 43장, 앨범 17장을 발표
싱글, 앨범, DVD 총매상 3641.8만장으로 역대 8위(여성보컬 역대 4위)
싱글 총매상 1751.1만장으로 역대 7위(여성보컬 역대 2위)
앨범 총매상 1870.6만장으로 역대 8위(여성보컬 역대 5위)
싱글과 앨범 각각의 No.1히트로는
싱글「負けないで」의 164.5만장(1993/1/27 발매)
앨범『ZARD BEST The Single Collection~軌跡~』의 300.8만장(1999/5/28 발매)
싱글 TOP10 획득작품수 랭킹(여성보컬 부문) 40작품으로 1위(2007/5/28 현재)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획득수 랭킹 9작품으로 1위(2007/5/28 현재)
90년대 싱글 토탈 세일즈 랭킹 1670.1만장으로 1위(2007/5/28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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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曲になりました(마지막 곡입니다)"
라는 멘트가 오늘따라 너무 슬프게 귓가에 맴도네

Live DVD "What a beautiful moment" 中
Don't you see!


友達に手紙を書くときみたいに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처럼
スラスラ言葉が 出てくればいいのに
술술 말이 나와주면 좋을텐데
もう少しお互いを知り合うには時間が欲しい
조금 더 서로를 알아가기엔 시간이 필요해

裏切らないのは家族だけなんて寂しすぎるよ
배신하지 않는 것은 가족뿐이라니 너무나 외로워  
Love is asking to be loved
信じる事を止めてしまえば樂になるってわかってるけど
믿는 것을 그만둬버리면 편해진다는 것쯤 알고는 있지만

Don`t you see!
願っても祈っても奇跡思い出 少しは氣にかけて
바라고 빌어도 기적과 추억은 조금 맘에 걸려
Don`t you see!
ちょっと醒めたふりをするクセは傷つくのが怖いから
조금 정신차린 척 하는 버릇은 상처받는 것이 두려우니까

TAXI乘り場で待ってた時の沈默は
택시 승차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때의 침묵은
たった5分なのにものすごく長く感じた
단지 5분이었는데 정말로 길게 느껴졌어
無理をして疲れて靑ざめた戀は予期せぬ出來事
무리해 지쳐 창백해진 사랑은 예기치 못한 사건

Don`t you see!
小さなケンカで負けず嫌いな二人だからホットしたの
작은 다툼에서 지기 싫어하는 둘이기에 안심했던 거야
Don`t you see!
いろんな人を見るよりずっと同じあなたを見ていたい
여럿을 보는 것보다 계속 같은 당신을 보고 싶어

Don`t you see! I`ll never worry, tonight
I`ll lay me down, tonight
You know, I do it for you

Don`t you see!
生まれた街のにおい暮れかかる街路樹を二人步けば
새로 생겨난 거리의 향기 해질무렵 가로수 길을 둘이서 걸을 수 있다면
Don`t you see!
世界中の誰もがどんなに急いでも私をつかまえていて
세상의 어떤 사람들이 아무리 재촉한다해도 나를 붙잡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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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3:23 2007/05/2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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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5/28 21:34
... 인생 별거 없군요.
Rhymester 
wrote at 2007/06/01 01:55
정말 그렇죠?...
wrote at 2007/05/30 00:39
후우.

...명복을 빌어야지요.
Rhymester 
wrote at 2007/06/01 01:57
그것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군요
지뽕이 
wrote at 2007/06/16 08:43
안타깝다.
Rhymester 
wrote at 2007/06/21 21:57
이미 늦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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